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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佛教联盟中央委员会 Ji Song主席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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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원고-
조선불교도들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화해와 화합을 위하여 용맹정진할것이다
존경하는 의장선생!
존경하는 대표여러분!
나는 먼저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분위기가 조성되고 특히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가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발전되고있는 때에 제5차 세계불교연단에 우리 대표단을 친절히 초청하여준 중화종교문화교류협회와 중국불교협회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이번 제5차 세계불교연단의 주제로 설정한 《교류호감, 중도원융》이 불교의 리념으로 보나 조성된 정세로 보나 지극히 정당하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찬동하며 이번 연단이 원만히 진행되여 보다큰 성과가 이룩될것을 바랍니다.
존경하는 대표여러분!
지금 조선반도에는 화해와 협력, 평화와 번영, 통일을 갈망하는 우리 민족의 지향과 념원이 실현되는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첨예한 정치적대립과 군사적대결로 치닫던 북과 남사이에서는 관계개선과 발전을 위한 실천적조치들이 취해지고있습니다.
지난해까지 핵전쟁위험이 극도에 도달하였던 조미사이에서도 핵시험과 로케트발사중지, 핵시험장페기, 미군유골송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중지 등 세기를 이어오던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기 위한 일련의 긍정적조치들이 취해져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불교도들을 비롯한 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이러한 극적인 전환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며 나아가서 지역의 안전을 굳건히 지켜나가시려는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강의한 의지, 무비의 담력, 통큰 결단을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국무위원장께서는 올해에만도 무려 세차례에 걸쳐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단행하시여 조선반도에 더이상 전쟁은 없을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였음을 우리 겨레와 전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시였으며 그 실천적조치들을 담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채택하시였습니다.
그리고 력사상 처음으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여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며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할데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하시였습니다.
존경하는 대표여러분!
부처님께서는 일찌기 전쟁은 최대의 악행이며 평화는 최대의 자비라고 가르치시였습니다.
나는 북남, 조미 수뇌분들께서 손을 맞잡고 뜻을 합쳐 탄생시킨 력사적인 선언들이 바로 악을 징벌하고 선을 권장할데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와 평화, 화해와 화합의 불교리념과도 일맥상통하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조선불교도들은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있는 극적인 사변들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하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화해와 화합을 위해 변함없이 용맹정진할것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중국불교협회를 비롯하여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불교도들이 부처님의 리념을 받들어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과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의 리행을 위한 우리의 실천행에 사심없는 지지와 련대를 보내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끝으로 나는 조중 두나라 수뇌분들의 세차례 상봉과 회담,호상교류를 통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되고있는 전통적인 조중관계와 더불어 두나라 불교도들사이의 련대협력과 교류가 더욱더 강화발전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중화종교문화교류협회와 중국불교협회에 다시한번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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